그래도 딸딸이는 쳐야죠. 그리고 보면 상당히 예술적인 딸딸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를 비롯,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그냥 딸딸이들을 엄청나게 보게 되죠. 나중에야 압니다. 아, 난 딸딸이쳤구나.
게다가 딸딸이면서 딸딸이 아닌 척 하는 글들도 요즘 엄청 많죠. 제가 조어한 거지만 일명 '논객체'. 약간의 차이들은 있지만 엇비슷한 문체로 사실은 딸딸이들을 대단한 주장인 척 쏟아내요. 그리고는 '난 이렇게 똑똑해', '난 이런 놈이야' 보여주지 못해 안달이에요.
아무튼 나중에 후회할 딸딸이들은 안 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혼자 쳐야죠.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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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보라고 쓰지 않는 글은 딸딸입니다.
2004/07/24 17:16아닌가요?
그래도 딸딸이는 쳐야죠. 그리고 보면 상당히 예술적인 딸딸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를 비롯,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그냥 딸딸이들을 엄청나게 보게 되죠. 나중에야 압니다. 아, 난 딸딸이쳤구나.
2004/07/24 19:37게다가 딸딸이면서 딸딸이 아닌 척 하는 글들도 요즘 엄청 많죠. 제가 조어한 거지만 일명 '논객체'. 약간의 차이들은 있지만 엇비슷한 문체로 사실은 딸딸이들을 대단한 주장인 척 쏟아내요. 그리고는 '난 이렇게 똑똑해', '난 이런 놈이야' 보여주지 못해 안달이에요.
아무튼 나중에 후회할 딸딸이들은 안 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혼자 쳐야죠.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생각해보니 딸딸이까지 포용하는 게 어쩜 인터넷의 매력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 별것도 아닌 딸딸이들에 열광들 해대는 꼬락서니는 보기 싫지만...
2004/07/24 19:42인터넷의 한계일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썰들이 돌아댕기는...
2004/07/29 12:33철구님이 걍 그냥 딸딸이라니요? 저 같은 사람은 좆됩니다...-_-
짤구님 진짜 고민 많구나. ...난 딸딸이 치기 위해서 글쓰는데.
2004/07/30 02:26공감, - 나중에 후회할 딸딸이들은 안 치는 게 좋다, 혼자 쳐야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언제나 딸딸이는 저린손 이용법으로!
2004/08/12 13:15보지 상상하며 딸딸이 친다
2005/06/14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