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1월 박종철은 수배 중인 선배 박종운을 자신의 자취방에 숨겨준다.
며칠 후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박종철을 남영동 치안국 대공분실에 잡아다 박종운의 행방을 대라며 고문한다.
박종철은 끝내 선배 박종운의 행방을 이야기하지 않았고 고문 끝에 사망한다.
박종철 열사가 죽음으로 지켰던 박종운은 한나라당에 입당해 2004년 부천시 오정구 후보로 출마했으며 현재 한나라당 부천시 오정구 당원협의회장이다.
http://eroom.korea.com/parkjongwoon/
며칠 후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박종철을 남영동 치안국 대공분실에 잡아다 박종운의 행방을 대라며 고문한다.
박종철은 끝내 선배 박종운의 행방을 이야기하지 않았고 고문 끝에 사망한다.
박종철 열사가 죽음으로 지켰던 박종운은 한나라당에 입당해 2004년 부천시 오정구 후보로 출마했으며 현재 한나라당 부천시 오정구 당원협의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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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막장 코리아라는 거죠 ...
2008/09/01 16:54세상의 일들은 때론 상상을 초월하기도 하죠. 그저 종철형님만 기억하고 사는 게, 정말 사는 거처럼 사는 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그렇게 쉽게 살 수 있다면, 그 또한 세상살이 아니라는 참 더러운 딜레마.
2008/09/01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