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질투나는 재능을 발견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먹어야 이런 감수성을 가질 수 있을까?
'두 번째 달'의 'The boy from wonderland'.
'두 번째 달' 멤버 중 최진경 씨와 박진우 씨가 우리 다큐 음악을 맡았고, 최진경 씨는 내 와우 친구의 동생이다. 와우가 인맥도 넓혀주는 거다.
곡은 최진경 씨가 썼다. 그리고 시작하는 악기는 멜로디언이다.
전부터 블로그에 이 곡을 걸고 싶었지만, 아는 분들 저작권을 침해할 수 없어서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두 분께 허락을 받았다.
이 파일은 전체 블로그에 떠돌아 다니는 'The boy from wonderland' 중에 저작권이 해결된 거의 유일무이한 파일일 거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먹어야 이런 감수성을 가질 수 있을까?
'두 번째 달'의 'The boy from wonderland'.
'두 번째 달' 멤버 중 최진경 씨와 박진우 씨가 우리 다큐 음악을 맡았고, 최진경 씨는 내 와우 친구의 동생이다. 와우가 인맥도 넓혀주는 거다.
곡은 최진경 씨가 썼다. 그리고 시작하는 악기는 멜로디언이다.
전부터 블로그에 이 곡을 걸고 싶었지만, 아는 분들 저작권을 침해할 수 없어서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두 분께 허락을 받았다.
이 파일은 전체 블로그에 떠돌아 다니는 'The boy from wonderland' 중에 저작권이 해결된 거의 유일무이한 파일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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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고맙습니다.
2008/08/12 17:34